1900년대에 네덜란드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정말 매력적인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 가득한 상점 구경부터 시작해서 따듯한 난롯가에서 듣는 엄마의 이야기, 동물들과의 나눔, 크리스마스 나무 장식, 눈썰매 타기, 맛있는 간식 파티, 그리고 인형들과 함께 잠드는 밤까지!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해를 위해 네덜란드 원문을 번역한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수록했습니다. 정겹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풍경을 생생하게 표현한 파울라 에브너(Paula Ebner)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