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꽃을 심는 방법》은 모국어와 타국어로 사랑을 표현할 때 생겨나는 미묘한 차이를 다룬 아트북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언어에 따라 감정의 깊이와 울림이 달라지는 순간을 꽃과 씨앗의 비유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언어를 넘어 마음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주며, 독자에게 따뜻한 사유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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