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자초한 아픔을 공유할 수 있는 지침서!
이 책은 1939년부터 1945년 동안 시대별로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 됭케르크 작전, 바르바로사 작전, 일본의 진주만 기습, 미드웨이 해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노르망디 상륙작전, 아르덴 전투, 홀로코스트, 일본의 원자탄 피폭 등 다양한 전투과정을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전쟁사적인 관점에서 연합국이 승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전쟁 리더십, 그리고 전격전의 신화로 시작하여 입체적 전쟁과 핵 시대를 열며 우리가 미래전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시사해준다.
따라서 정치ㆍ군사적 관점에서 전후 과정과 이후 인류에 미친 여진과 제2차 세계대전이 보여주는 수많은 문제와 아픔을 이해하는데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