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자초한 아픔을 공유할 수 있는 참고서
이 책은 1914년부터 1919년 베르사유조약까지 시대별로 정치ㆍ군사적 관점에서 전후 과정과 이후 인류에 미친 여진과 유산을 중요한 전투(타넨베르크 전투, 마른강 전투, 갈리폴리 전투, 베르됭 전투, 유틀란트 전투, 솜 전투)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제1차 세계대전이 보여주는 흥미롭고 수많은 문제와 이를 해결하고자 인류가 자초한 아픔을 이해하는데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뒤이은 제2차 세계대전과 극명하게 다른 세계대전이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