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쓸데없는 일에만 집중할까

왜 나는 쓸데없는 일에만 집중할까

  • 자 :제시 J. 앤더슨
  • 출판사 :한문화
  • 출판년 :2025-06-18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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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 책 중 끝까지 읽은 책은 처음이다.

간결한 정보, 실용적 조언, 공감의 순간들로 가득하다.

ADHD를 처음 진단받았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겠다.”

- 다니 도너번, ADHD 크리에이터이자 《The Anti-Planner》 작가



“내 증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놓았다.

자신감도 생기고, ADHD와 함께 사는 데 필요한 도구도 얻었다.

ADHD 인으로서 나의 강점이 자랑스러워졌다.”

- 트리나 헤인즈, ADHD 크리에이터이자 ‘My Lady ADHD’ 설립자



“ADHD를 진단받았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당신은 자신의 뇌와 친구가 될 수 있는 ADHD 맞춤형 안내서를 드디어 만났다!”

- 르네 마스켈, ‘ADHD Works’ 설립자 겸 CEO, 《ADHD: A to Z》 저자





WHO가 세계 주요 20개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성인 ADHD 유병률은 약 3.4%로 100명 중 3명 정도로 추산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ADHD에 관한 연구는 ADHD를 지닌 사람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이 ‘장애’를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에 집중했다. 하지만 ADHD를 진단받지 못했던 사람들이 제대로 된 진단을 받고, 성인 ADHD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세상의 시각도 크게 변하고 있다. ADHD의 긍정적인 면을 찾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뇌의 특성과 ADHD 뇌의 고유한 강점 및 능력을 인정하는 흐름이다. 또한 ADHD의 뇌를 집중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무엇이 동기를 부여하는지 이해하기 위한 노력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왜 나는 쓸데없는 일에만 집중할까》는 36세에 ADHD를 진단받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SNS로 소통하며 얻은 광범위한 통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ADHD인이 겪는 일들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며, 단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뇌를 가졌을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이 뇌는 작동 방식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오히려 더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ADHD 제대로 이해하기로 시작해 ADHD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동기 부여에 관한 전략은 물론, 시간 관리와 기억력 향상, 감정 조절 등의 문제에 쉽고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ADHD 뇌의 고유한 능력과 강점을 발견하고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의 ADHD를 더 잘 이해하고 싶거나, 나는 왜 남들처럼 집중하지 못하는지 고민하는 모두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당신이 알던 ADHD는 사실과 다르다!

ADHD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찾아라!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라는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은 흔히 ADHD를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과도한 행동을 보이는 증상으로 여긴다. 하지만 ADHD가 있는 사람도 관심 있는 일에는 전혀 문제없이 집중한다. 오히려 무언가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다른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과집중’이야말로 ADHD의 흔한 증상 중 하나다. 모든 것을 신경 쓰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고, 밀려드는 정보에서 필요한 것을 걸러내기 어렵다. ADHD가 있는 뇌로 사는 일은 산만함과 과집중 사이를 줄타기하는 나날들이다. 따라서 이런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뇌에 맞서 싸우지 않고 함께 일하는 법’을 터득해야만 한다. 때로는 ADHD가 좌절감을 불러일으키며,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상대로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단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뇌를 가졌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약점을 최소화하고 강점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성인 ADHD에 관한 기본 지식을 다지고, 성인 ADHD와 함께 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ADHD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 불리는 작가의

생생하고 현실적인 일상 전략 안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다 36세에 ADHD 진단을 받은 저자 역시 평소 ADHD를 매우 산만하고 어떤 일에도 집중하지 못하는 특성으로만 알았기에 자신이 ADHD일 리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진단받은 후에는 그동안 겪어온 수많은 어려움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또한 ADHD에 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면서 더 나은 삶의 방식을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자신처럼 오해와 편견으로 검사를 미루거나 제때 진단받지 못해 적절한 치료를 놓친 이들을 위해 나서기로 결심한 그는 평소 SNS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ADHD 뇌의 특성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전략들을 찾을 수 있었다. ADHD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동기 부여 방법에서 시작해 모호한 시간 개념에서 오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전략,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는 전략, 부정적인 사고방식과 감정 조절 실패로 벌어지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 등 ADHD를 가진 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에 집중한다.





수많은 ADHD인이 가장 먼저 알아보고

자발적으로 홍보하고 추천한 책!

‘ADHD 뇌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으로 여러 매체에 소개된 저자는 〈Extra Focus〉라는 이름의 주간지를 발간해 ADHD와 함께하며 얻은 통찰과 일상 전략, 개인적 경험을 나눴다. 특히 그는 밝고 긍정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고 통찰력 넘치는 글로 잘 알려져 있다. ‘ADHD인의 삶 자체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ADHD를 진단받은 사람이 읽기에 완벽한 안내서다!’라는 찬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수많은 이들을 좌절의 늪에서 끌어올려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책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홍보하고 입소문을 낸 이들 역시 바로 초기 독자들이다. 현재도 저자는 ADHD를 가진 사람들의 앞날이 밝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작가이자 강연자, 코치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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