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기쁨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바로 오늘 바라는 삶을 시작하라!”
세계적인 라이프 코치가 전하는 매 순간 의미 있고 충만하게 사는 방법
우리는 매주 월요일을 맞는다. 출근길을 한숨으로 채우고,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버텨내는 월요일. 그런데 그 월요일이 인생에서 과연 몇 번이나 남아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얼마나 유한한 시간을 살고 있는지, 즉 죽음을 직시할 때만이 비로소 인생이 선명하게 보인다는 깨달음에서 출발한다.긍정심리학자이자 라이프 코치로 활동하며, TEDx 강연 〈죽음이 당신을 살릴 수 있는 방법〉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저자 조디 웰먼은 ‘남은 월요일을 세어보라’는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삶을 더 활력 있게, 더 의미 있게, 더 다채롭게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가장 먼저 ‘당신에겐 몇 번의 월요일이 남아 있나요?’라고 질문한다. 많은 직장인들이 그토록 싫어하고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월요일도 인생에서 몇 번 남았는지를 계산해보면, 소중하게 보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통계적으로 우리는 평생 약 4,000번의 월요일을 맞이한다고 한다. 인생의 중반쯤에 있다면, 대략 2,000번의 월요일이 남았는지도 모른다.
책에는 현재 자신의 삶을 진단하는 것을 시작으로, 죽음을 생각하는 것으로 어떻게 일상에서 활력을 높이고 더 생동감 있게 살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삶을 넓게 사는 방법(즐거움을 추구하는 것), 깊게 사는 방법(의미를 찾는 것) 등의 구체적인 카테고리를 통해 독자들이 인생의 변화를 위해 하나씩 계획을 세우고 작은 행동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다년간의 상담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풍부한 이론과 예시를 제시하며 우리가 죽음과 삶에 대해 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