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말로 쉽게 설명할 수 없으면,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한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어른의 어휘력』 저자인 유선경은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면서 어휘력 부족이 단순히 국어 능력 문제가 아니며 얼마나 일상에 커다란 불편을 가져오는지 깨닫는다.’고 했다.
어휘력 표현 부족을 채울 좋은 방법이 없을까 오랫동안 생각하던 차에 많은 책을 읽다가 눈을 확 사로잡는 어휘에 끌리기 시작하여 그때부터 책을 읽으며 핍진하고 적실한 어휘를 그러모아 822개의 어휘와 인용문이 있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마음에 드는 어휘를 만나 본인이 쓰고 싶은 제대로 된 글을 쓰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