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정치를 국민의 선택을 받고, 국민의 안위를 위한 활동이다. 정치의 시작과 끝에는 항상 국민이 있어야 한다. 국민은 정치를 걱정하지 않고, 자신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정치인은 이러한 국민의 기대를 받기 때문에 많은 권한과 특권을 가진다.
하지만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상황이 되면 국민은 정치를 외면한다. 국민의 걱정을 받는 정치와 정치인은 집단과 개인이 이익에 집중한다. 한 소시민으로 정치와 정치인의 메시지에 불안과 걱정을 가진 작가가 정치와 정치인에 대한 기대를 정리한 책이다.
어쩌면 정치에 대한 문외한으로 작가는 자신이 바라는 정치, 자신이 기대하는 정치인의 모습, 자신이 듣기 원하는 정치 메시지를 그냥 써 내려 간 책이다.
요약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
수신이 안되면 함부로 말하고 자신의 잘못을 모른다.
부끄러움을 모른다
자신이 최고라고 안다.
제가가 안되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마음이 불안해 타인 앞에 설 수 없다.
타인을 설득하고, 다스라는 방법을 모른다.
협력하고 타협하는 방법을 모른다
수신과 제가가 안된 사람이
이 다음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