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당당한 인생이면 충분하다!”
스스로 만든 두려움에 압도당하지 마라!
우리는 이미 즐겁고 행복하게, 당당하게 살 자격이 있다!
‘이만큼 살아놓고 보니’ 깨달아진 것들에 대한 책!
세상이 만든 프레임에 희생당하지 않기 위한 전략서!
우리는 살면서 많은 프레임에 갇혀 살고 있다. 어떤 제한된 규격에 우리를 밀어넣고 스스로 압력을 가한다. 시스템에 맞추기 위해서 우리는 늘 불안과 두려움에 떨면서 살고, 두려움은 사람의 감정을 흔들어 실제보다 문제를 훨씬 크게 보이게 만든다.
저자는 마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 뉴질랜드와 호주를 거쳐 미국에 정착했다. 그리고 인맥도 멘토도 없는 낯선 땅에서 18년 동안 살아왔다. 저자는 어떻게 보면 프레임에서 벗어난 삶을 살았으나, 한편으로는 또다른 프레임에 맞추기 위해서 아등바등했던 과거를 가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집착하고 휘둘리며 괴로워하는 많은 문제들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 따져보고 싶었다. 자신의 인생부터 짚어보며 고민하면서 ‘우리는 이미 빛나는 존재’임을 깨달았다.
“이만큼 살아놓고 보니,
사회가 요구하는 규격이나 시스템 중에서
어느 하나 우리 자신보다 더 중요한 게 없었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정리하고 반성하면서 성찰한 에세이이자 이를 통해 얻은 메시지를 전하는 자기계발서이다.
그 어떤 기준이나 규격보다 중요한 건 우리 자신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일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이미 ‘당당하게 살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스스로를 반짝반짝 빛나게 할 만한 장점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소한 염려들로 삶을 지옥같이 만들어 놓는다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것이 당연한 듯이 사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생각의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전혀 다른 긍정의 세계가 열린다.”
이 책은 “오늘부터 당장 이런 삶을 살지 않겠다!”고 마음만 먹어도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생각보다 그 효과가 빨리 찾아올 것이라고 단언한다. 물론 힘든 일이 찾아올 수 있다. 상황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에 너무 휘둘리지 마라.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세상에 내가 어느 정도 급일지 상상하고 재단하며 살지 마라. 오로지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살피고, 세상이 씌운 프레임에서 벗어나라. 스스로 압박하며 만든 두려움에서 깨어나라. 세상이 만든 어떤 규격이나 시스템도 우리 자신보다 중요하지 않다!
세상이 만든 프레임에 희생당하지 않는 8가지 방법
1. 자기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이 되라
2. 자기 연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3.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살아라
4.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로 불평하지 마라
5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마라
6. 내려놓는 법을 배워라
7. 감사함이라는 도구를 활용하라
8. 잠재의식에 인생의 해피엔딩을 설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