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넘어지지 않는 몸을 만드는 스쿼트 발뒤꿈치 쿵

평생 넘어지지 않는 몸을 만드는 스쿼트 발뒤꿈치 쿵

  • 자 :가마타 미노루
  • 출판사 :싸이프레스
  • 출판년 :2020-10-28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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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무너지면 인생도 무너진다

백세시대를 지켜줄 가장 확실한 보험, 하체 근육을 잡아라!



백세시대를 넘어 120세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 속에 은퇴 후 최고의 자산은 건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평균 64.9세로, 생애 마지막 17.5년은 건강 문제로 활동에 제약을 받으며 살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기대수명은 매년 늘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짧아지면서 인생 마지막 날까지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중장년층의 관심도 높아졌다.

의사생활을 은퇴한 후 건강 캠페인 활동을 펼쳐온 저자는 70대인 지금도 전국을 돌며 년 100회 이상 강연을 하고 매년 이라크 난민 캠프를 찾아 의료 봉사를 하고 겨울에는 매일 스키를 타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도 60대 후반에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운동과 식사로 근육을 늘리는 데 힘썼다. 그 결과 3년 후 70대에는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 등 모든 수치가 정상이 되었고 골밀도는 130%가 되었으며 허리둘레는 9㎝나 줄어 대사 증후군이 개선되었고 몸무게는 9㎏이나 빠졌다.

작가는 인생 마지막 날까지 자신의 힘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하체 근육을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체 근육이 약해지면 오래 걷기가 힘들어지고, 작은 턱에도 쉽게 발이 걸려 넘어지고, 낙상으로 그대로 자리에 누워 남은 생을 살게 되거나 평생 장애를 겪는 경우도 허다하다.

근육과 뼈를 단련하기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스쿼트와 발뒤꿈치 쿵이다. 고령이거나 근육이 부족한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쿼트를 개발해 허벅지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고혈압, 당뇨 수치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발끝으로 서서 발뒤꿈치를 쿵 하고 떨어뜨려 자극하는 발뒤꿈치 쿵 운동은 골밀도를 높이고 종아리 근육을 단련해주며 골다공증, 치매예방에 도움을 준다. 하루에 단 5분만 투자해 이 2가지 운동을 실천하면 평생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하체를 만들 수 있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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