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소중한 대화 시간을 선물하는 특별한 책.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는 8~9살 딸을 위한 성교육 책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읽으며 몸의 변화,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따뜻한 이야기와 친근한 일러스트를 보면서 마치 동화책을 함께 보듯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전달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에 대해 올바른 태도를 갖도록 돕기위해 진짜 엄마가 만든 따뜻한 성교육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