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 자 :EMI
  • 출판사 :도서출판 즐거운상상
  • 출판년 :2018-09-28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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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단말기 :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TTS)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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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mi는 대형 통판회사에서 인테리어 수납용품을 기획하는 일을 하다가 블로그를 계기로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독립했다. 그녀는 2015년에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생활 찾기’를 콘셉트로 정리 수납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상품을 제작 판매하는 OURHOME을 창업했다. 지금은 스태프 8명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모두 워킹맘이다.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 씨의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책상 정리법, 시간 관리법, 자료 정리법,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해내는 노하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물건 고르는 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무게를 덜어주는 아이디어들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의 정리 노하우

책상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시간이 마법처럼 늘어납니다!



책상 정리법, 시간 사용법, 자료 정리법에서부터

생각 정리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에게 배우는

일이 더 편해지고 즐거워지는 88가지 아이디어!



01_ 오, 이렇게 하니까 일이 훨씬 편해졌어!

회사일은 늘 힘들고 지겹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업무에서도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 씨의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책상 정리법, 시간 관리법, 자료 정리법,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해내는 노하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물건 고르는 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무게를 덜어주는 아이디어들이지요.

작은 불편을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연구를 거듭해 온 그녀만의 아이디어는 내일 당장 일터에서 시도해 보고 싶어지는 것들입니다. 먼저 실천해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바로 알려주고 싶은 ‘직장인의 워라밸’을 위한 꿀팁! 일이 편해지고 시간도 버는 88가지 아이디어를 만나보세요.



02_ 정리의 시작, 책상 서랍부터

지금 당신의 책상은 어떤 상태입니까? 바쁘다는 이유로 하루하루 더 지저분해지고 있지는 않은가요? 저자는 책상을 조금만 정리해도 업무 시간이 몰라보게 달라진다고 조언합니다. 아무 물건이나 되는 대로 수납하고 자료는 늘 쌓여만 가는 어지러운 책상은 이제 그만! 효율적으로 책상을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같은 분야의 물건이나 동시에 사용하는 물건을 1상자에 수납하는 ‘1분야 1상자’ 수납법, 서류의 분류와 정리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투명 a4클리어파일 수납법,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자석으로 수납하는 법, 서류나 명함을 다 보관하지 않고 스캔해서 관리하는 법, 종이 1장에 2페이지나 4페이지 인쇄하기, 주 1회 15분 정리 타임 등 바로 실천해보고 싶은 것들입니다.

저자는 종이 한 장이라도 인쇄하는 순간, 수납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자료를 보낼 때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명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받아서 그냥 쌓아두기만 하면 찾기도 어렵고 공간만 차지하게 되지요. 효율적인 책상 정리, 쓰기 편한 수납, 효과적인 자료 관리는 업무 성과로도 이어집니다. 오늘 서랍 한 칸부터 잘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03_ 시간을 관리하면 시간이 생긴다

매일매일 왜 이렇게 바쁜 것일까요? 워킹맘의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워킹맘을 비롯해서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을 위한 세밀한 시간 관리 아이디어들이 담겨있습니다.

일요일 밤 5분만 시간을 내서 월요일 업무 리스트 만들어 보기, 하루를 오전 오후 저녁 3가지 시간대로 나누어 업무 스케줄 짜기, 메일 착신음 끄고 집중하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문구 고르기, 효과적인 스케줄러 고르기, 디지털 달력으로 스케줄 공유하기, 아침 일과 리스트 만들어 두기, 반복되는 업무 반드시 체계화하기 등의 리스트를 보면 그동안 의미없이 흘려보낸 시간이 슬쩍 반성이 됩니다.

회사에 도착하면 오늘 할 일 선언하기, 미팅 일시 결정은 가능하면 주도권 잡기, 메일에 빨리 답장하기, 기획서나 자료, 메일에서 포인트는 3가지로 정리하기, 서류는 A4 1장으로 정리하기, 회의를 100% 살리는 포인트 등은 일반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아이디어입니다.



04_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로 생각을 정리한다

일도 육아도 모두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은 괴로움,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부딪히는 문제입니다. 저자는 ‘일과 가정 어느 쪽이 중요할까, 그만 둘까, 계속 다닐까, 이 힘든 나날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해낼 것인지 궁리하는데에 시간을 쓰라’고 조언합니다.

안 좋은 일은 빨리 털어내기,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는 내가 먼저 변해보기, 우울해지는 바이오리듬 파악하기, 일과 관련된 카톡은 업무 시간 내로 제한하기, 눈을 보고 인사하기, 아이들과 엄마의 일 이야기 나누기 등은 생각을 정리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입니다. 또 힘든 일을 겪어내면 더 성장할 수 있으며,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지 말라는 그녀의 조언은 늘 바쁘고 힘든 워킹맘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줍니다.



05_ 일도 육아도 균형있게 해내는, 워킹맘의 워라밸 이야기

저자 Emi는 대형 통판회사에서 인테리어 수납용품을 기획하는 일을 하다가 블로그를 계기로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독립했습니다. 그녀는 2015년에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생활 찾기’를 콘셉트로 정리 수납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상품을 제작 판매하는 OURHOME을 창업했지요. 지금은 스태프 8명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모두 워킹맘.

워킹맘들이 모여 일하는 꿈의 직장, OURHOME의 모습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단축근무, 재택근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 1?2회 오전만 근무하는 스태프는 아기가 어린이집에 갈 때까지 아기를 데리고 출근합니다. 아기와 함께하는 사무실 풍경, 워킹맘들에게는 그야말로 꿈 같은 일 아닌가요?

개인 책상을 정해두지 않는 ‘프리 어드레스제’도 인상적입니다. 노트북과 파일 박스 하나만 들고 이동하면 공간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물건도 꼭 필요한 것만 남기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입사 첫날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잘 정리한 탕비실, 야근이 없도록 효율적으로 일하기, 구성원들의 가족과도 소통하기 등 쾌적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OURHOME의 사무실 풍경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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